用户
 找回密码
 立及住厕
搜索

发帖

[24Bit_32Bit] 박기영 (朴基英) - PARK KI YOUNG Studio Live 2019 [FLAC/24bit/48Khz]

[复制链接]
发表于 2019-9-14 08:00:00
本帖最后由 骑上单车去北极 于 2019-9-14 07:34 编辑

封面:
1568417299854.jpg

简介:
박기영 2019 스튜디오 라이브 앨범 소개


박기영의 브랜드 공연인 <박기영 스튜디오 라이브>는 2017년 4월부터 매주 주말 서울 성산동 톤스튜디오에서 열려 올해로 3회째 공연을 마쳤다. 스튜디오 라이브는 뮤지션들이 연습하고 녹음하는 과정을 팬들과 함께 하면 어떨까? 하는 아이디어에서 시작한 공연이라고 한다.
해외에서는 이미 여러뮤지션들에 의해 많이 시도 되어 정착한 공연이지만 국내에서는 박기영이 최초로 시도했다.


<녹음실>이라는 공간의 효과를 극대화한 현장의 모든 사운드는 정밀한 마이킹을 통해 수음된다. 선별된 트랙들은 믹싱 등의 과정을 거쳐 매 해 라이브 앨범으로 발매되고 있다.


2017년 스튜디오 라이브 1집은 음원과 CD, LP로 발매 되었고 2018년 스튜디오 라이브 2집은 음원과 CD로 발매 되었으며 LP는 올해 11월 <서울 레코드 페어> 를 통해 발매된다.


2019 박기영 스튜디오 라이브 3집 앨범은 오는 9월 13일 발매된다. 이번 라이브 3집부터 CD는 제작하지 않는다. 총 열 12곡을 음원으로 발매하고 LP로 제작, 내년 스튜디오 라이브 이전에 발매할 예정이다.


관객과 긴밀하게 소통하는 박기영의 특별한 브랜드 공연인 <박기영 스튜디오 라이브> 는 뮤지션과 관객 모두 head phone 을 착용한다.
PA가 아예 없는, 국내 최초 공연으로 유명하다.


엔지니어들은 정교한 사전 리허설을 통해 한 곡 한 곡 연주될 때마다 빠르고 세밀하게 사운드를 믹스한다. 현장의 섬세하고 다채롭고 풍성한 사운드는 마치 ‘나 혼자만의 음악 감상’ 을 하고 있는 것만 같은 청각적 효과를 선사하는데, 이런 청각적 효과 이외에 ‘나 혼자 귀로 듣고 있던 음악’ 의 뮤지션들이 내 눈앞으로 튀어 나와 열정적으로 연주를 하고 있는 시각적 효과 또한 함께 선사한다.


<박기영 스튜디오 라이브> 는 그녀의 다른 단독 공연과 차별화 된 ‘두 가지’ 가 있다.
하나는 박기영이 직접 그랜드 피아노를 연주하며 노래 한다. 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매 공연 회차마다 앵콜 곡의 셋 리스트가 바뀐다는 것이다.


앵콜곡은 공연을 관람하는 관객들이 미리 보낸 사연을 박기영이 직접 읽고 딱 ‘한 사람’ 을 선정, 그 ‘한 사람’ 을 위해 완벽한 신곡을 들려주는 것으로서 ‘스튜디오 라이브의 꽃’ 이라 불리운다.


이 앵콜 순서인 ‘sing for you’ 를 통해 그 동안 <안아줘 안아줘><거짓말><작은 사람><취준생><상처받지마><고백 후> 이 싱글과 정규음반으로 발매 되었고 <그날들><2015년 늦가을>이 라이브 앨범에 담겼다.
이 곡들은 아티스트 본인의 이야기를 넘어서 팬들과의 소통을 이끌어 낸 곡들로써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매 회차의 공연이 녹음되고 앨범으로 발매되기 때문에 밴드의 합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피아노와 노래는 박기영이, 드럼은 김영준, 베이스와 코러스는 박영신, 기타는 신윤철이 맡았다.


서울예대 실용음악과 재학 시절부터 함께해 온 박기영 밴드의 드럼 김영준, 베이스 박영신, 기타리스트 정다운이 늘 참여하였으나 정다운의 손가락 부상으로 인해 올해부터 기타는 신윤철이 합류하였다.


기타리스트 신윤철은 대한민국 락의 전설 신중현 선생님의 둘째 아들로 신윤철 또한 아버지의 대를 잇는 기타리스트이자 음악가로 명성을 날리고 있다.


박기영은 “스튜디오 라이브는 ‘우리의 아픈 4월’ 을 위한 공연이다. 4월은 여러모로 참 힘든 달이다. 그런 힘든 순간들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며 서로의 마음을 보듬고 이겨내고자 기획한 공연이다.” 라고 전했다.


뮤지션에게 녹음실은 자식과도 같을 그들의 음악을 출산하는 공간이다. 무대 위의 꾸며진 모습이 아닌, 음악하는 자연인으로서 가장 편안하게 숨쉬고 사랑하는 공간일 것이다. 그 작은 공간에서 관객들과 함께 호흡을 나누는 것 만으로도 서로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다. 우리는 그녀의 전작들을 통해 그 성공적인 결과를 계속해서 지켜보았다.


박기영의 세번째 스튜디오 라이브는 2019년 4월 6일, 13일, 20일, 27일. 저녁 7시 성산동 톤스튜디오에서 총 4회 열렸다. 올해도 변함없이 앵콜 순서 ‘sing for you’ 를 통해 총 4곡의 신곡이 만들어 공연에서 선보였으며 여름 싱글 을 시작으로 나머지 곡들이 차례로 발매를 기다리고 있다.


이번 라이브 3집에서는 어떤 사운드를 들려줄지, 어떤 곡들로 트랙 리스트를 채울지 기대다 된다. 흔한 커버곡이 아닌 그녀의 음악들로 가득 채워질 라이브 3집을 기다리며 벌써부터 내년에 열릴 그녀의 4번째 스튜디오 라이브를 기다리게 된다.




<2019 스튜디어 라이브 앨범>


1. Hallelujah
2. 아네스의 노래
3. My favorite song
4. Rain rain rain
5. I gave you
6. 마지막 사랑
7. Stop
8. 가지마라
9. Yellow light
10. 활강
11. 부탁
12. 상처받지마






C R E D I T


1. Hallelujah


Composed by Leonard Cohen
Lyrics by Leonard Cohen


2. 아네스의 노래


Composed by 박기영
Lyrics by 박기영


3. My favorite song


Composed by 박기영
Lyrics by 박기영


4. Rain rain rain


Composed by 박기영
Lyrics by 박기영


5. I gave you


Composed by 박기영
Lyrics by 박기영


6. 마지막 사랑


Composed by 조규만
Lyrics by 조규만


7. Stop


Composed by 박기영
Lyrics by 박기영


8. 가지마라


Composed by 박기영
Lyrics by 박기영


9. Yellow light


Composed by 배영준, 한재원, New Dance
Lyrics by 박기영


10. 활강


Composed by 박기영
Lyrics by 박기영


11. 부탁


Composed by 박기영
Lyrics by 박기영


12. 상처받지마


Composed by 박기영
Lyrics by 박기영




Piano, Vocal : 박기영
Bass, Chorus : 박영신
Drums : 김영준
Guitars : 신윤철
Arranged by 박기영, 박영신, 신윤철, 김영준




Produced by 박기영
Directed by 박기영


All tracks Recorded & Mixed & Mastered @ TONE Studio
Recorded by 김대성, 최민성, 양하정, 김시민, 김시온
Mixed by 최민성 김대성
Mastered by 김대성


Cover designed by Final dot
Photo by 최보윤


Moonlight Purple Play
Executive Producer 이윤
Director 김경진
Promotion & Marketing 이현우
Management 이윤

无损音乐曲目:
1
hallelujah
박기영
2
아네스의 노래 (The Song of Anes)
박기영
3
My favorite song
박기영
4
Rain rain rain
박기영
5
I gave you
박기영
6
마지막 사랑 (The last love)
박기영
7
Stop
박기영
8
가지마라 (Don't go)
박기영
9
Yellow light
박기영
10
활강 (Downhill)
박기영
11
부탁 (to ask for a favor)
박기영
12
상처받지마 (Don't get hurt)
박기영

查看更多内容请登录


本主题所有无损音乐内容均为互联网采集所得,本站仅对作品介绍展示,不直接提供下载服务。另本站音乐相关内容皆从网上搜集转载,如侵犯您的权益,请通知我们,我们将及时删除。如果你喜欢主题所述内容,请你通过正规渠道购买正版。
使用道具 举报 回复
您需要登录后才可以回帖 登录 | 立及住厕

本版积分规则